정담 나누기

HOME > 동창회메뉴 > 정담 나누기

로그인

방문자정보
  • 오늘 : 130
  • 어제 : 164
  • 최대 : 663
  • 전체 : 607,906
현재접속자
"나는 하나님과 사람과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련다."
명문사학 브니엘 고등학교 재경 동문회

하나의 거대한 저수지로서 모든 동문들의 네트워크가 모이는 곳이자 또 새로운 네트워크를 시작하는 출발점이 되고자 합니다.


Total 132
정담 나누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0 여행사를 오픈하면서 동문 제위께 드리는 말씀 배호한(15) 06.07.17 268
19 제 글이 어디있냐고 물어보신 동문께. 박찬진(20) 06.02.27 70
18 이번에 제가 매경 인터넷 재테크 칼럼니스트로 활동합니다. 박찬진(20) 06.02.26 71
17 한켠의 추억을 공유한 원죄로 용소하소서(15기 동기애에 감사하며) 배호한(15) 06.02.18 75
16 동백림 사건과 천상병 시인 & 그분의 詩 박찬진(20) 06.01.27 43
15 22 기 송년의 밤 행사 김병곤(22) 05.12.05 84
14 한분한분 찿아뵙지못하여 죄송합니다. 김병곤(22) 05.11.24 112
13 처음 인사드립니다. 서정익(25) 05.08.10 158
12 천정환(23기)동문 "끝나지않는 신드롬"책 출간 이원재(23) 05.07.15 84
11 하시는 일 더욱 번창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천민호(26) 05.06.30 103
10 체육대회 수입지출내역 장상익(20) 05.06.17 69
9 체육대회를 준비하고 참여하신 동문님들께 감사 김성우(20) 05.06.15 77
8 소 잡는 칼로 닭의 목 치랴(펀글 이지만 일독 권합니다) 박찬진(20) 05.06.15 69
7 2005년 재경브니엘 가족 체육대회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서영주(24) 05.06.13 79
6 18기 김용태 한의사께서... 박찬진(20) 05.06.07 126
5 체육대회 기념 촬영과 함께...... 서영주(24) 05.05.31 102